얼마간 마음 속에 조문[弔文]을 답니다

sin3gi5ru7.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알립니다♣ 혼잣말

※ 자칭타칭 마이너이고 그럭저럭 부대끼고 생활하는 것에 적응하고 있었지만 최근 제 포스팅이 납치되어 이리저리 채이는 사태(?)가 발생된 바, 조촐한 안내글을 올립니다.





1. 무단 트랙백 금지.

무슨 말인가 하면, 단도직입적으로 댓글(허락을 구하지도 않고)도 없이 가져가서 굴리지 말아달라는 거죠.

트랙백이 된다는 건 감사한 일이지만 그 전에 댓글로 물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트랙백을 하시면 자체적으로 흔적이 남게 되지만 그 건에 관해서도 짧게나마 댓글도 남겨주셨으면 합니다.(물론 제 이글루스에서 트랙백 되는 게 로또 맞을 확률보다 낮지만요.)



2.악플 금지.

악플이란 이른바 아직 머리가 덜 자란 어린아이, 혹은 찌질이들이나 할 법한 모든 언변을 일컬으며, '타당한 이유 없이' 라는 전제를 붙여도 분명 또 이상한 논리나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사태가 일어날 수 있기에 판단 하에 주인장의 재량으로 삭제하겠습니다.



3. 광고글 금지.

제 이글루의 성향과는 하등 관련 없는 상업적인 장사 글이나 속이 빤히 들여다 보이는 진부한 광고 글은 달지 말아주세요.



4. 링크 신고는 대 환영!

댓글을 달아주세요. 맞 링크로 대응해 드립니다.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 예정........




예스24, 동해 알리기 이벤트(이벤트 기간 종료) 가을








인터넷 서점 예스24에서 동해 알리기 이벤트를 진행했었네요.(6월에 끝났던데 그동안 줄기차게 써오면서 하는지도 몰랐음. 선전 좀 더 적극적으로 해주지...)

클립을 복사해서 블로그나 배너에 붙이기만 해도 포인트 500원을 준다고 하지만 기간이 지나서 그냥저냥...

늦게나마 동해가 우리나라의 해역이라는 것을 알리는 좋은 이벤트로 보이니 저도 얼마간 동참해 볼 생각입니다.

(배너만 달고 있음 되는데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

◐닌자가이덴 시그마 2 관련 캠페인 포스팅◑ 게무(Game)


이 포스팅은 기한제입니다.※



여러 볼멘소리가 나오고 저 역시도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 속속 보이고 있지만 어쨌든 제대로 형태를 유지하는 닌자가이덴 시리즈는 이게 끝이라는 생각에 팬의 애정으로 기간제 캠페인 포스팅을 답니다.

캠페인이라고 해서 크게 광고를 하거나 하는 건 아니고, 제 나름대로 본 작에 관련된 작달막한 정보들을 모아 놓는 정도입니다. 

이미 주인공의 자리에서 세 명의 미녀에게 밀려 버린 불운의 히어로 류 하야부사에게, 그리고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심심한 위로를.....(...)
   

이어지는 내용

트레스패서 쪽은 알라딘이 이겼군요(이웃 한정 깜짝 이벤트 합니다!) 책 구매

알라딘에서 주문한 녀석입니다.

어제의 무성의한 예스와 달리 제대로 클리어 파일 상하지 말라고 박스 고정해서 보내줬네요.

(듣기로 저번 엑셀월드 특전 문제로 좀 많이 쪼여서 이번엔 좀 제대로 정신 차린 듯.....)
실제로 클리어파일(그것도 제대로 두 장)도 깨끗하고 해서 기분이 좋네요.

다만
역시 알라딘. 꼭 한 가지 헛점이 있지요. 이건 뭐 천연도 아니고...

뭐 그래도 이것도 기념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렵니다.(어쨌든 기분 좋네요.)
어제 못 올렸던 신간 소개도 제대로 찍어 올립니다.(다만 글씨가 흐릿하게 나와서 설명 까진 못 읽으실 듯...)
어제 이것과 예스 쪽 중 좋은 것(포장이 꼼꼼히 된?)을 고르려고 사인본 공개를 못했는데 이번엔 귀차니즘으로 또 패스.








그럼 이 쯤에서 깜짝 알림!

어젠가 그젠가 모 이웃분께 넌지시 언질을 준, 기대되는 이벤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품은 위 트래스패서 사인본 한 권(+ 클리어파일)입니다. 

애초에 20주년이라는 시작을 밍숭맹숭 지나가긴 뭐하기에 두 번의 이벤트를 생각했는데 기회가 온 것 같네요.(시기적절?)

여튼 이번 이벤트도 숫자 맞추기 퀴즈!


문제: 제 어제(2009.12.01) 제 이글루스에 찍힌 히트수(방문자수)를 맞춰주세요.

힌트: 300 ~ 2000 사이. 좀 텀이 크지만 일단 정답에서 가장 근접한(정답 - 제시한 숫자= 가장 텀이 적은) 숫자를 제시하신 분에게 상품을 드릴 예정이니 다시 한 번 자신의 운을 시험해 보시라!

주의:

1. 상품에 흥미가 없거나 필요없으신 분들은 죄송하지만 다른 분들을 위해 양보(참가 자제)해주세요.

2. 이 이벤트는 어제 까지를 기준으로 저와 상호 링크(저에게 링크 신고를 하셔서 저도 맞링크를 한 상태)를 한 이웃분들 한정으로 실시합니다. 이 점도 주의해주세요.^^


3. 클리어파일 쪽은 예스24에서 받은 녀석이기 때문에 살짝 구겨짐 + 좀 심한 상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 유의해 주세요.

4. 한 사람당 한 번의 기회만이 주어집니다. 신중히 골라서 적어주세요.

5. 댓글에 숫자를 다시되 비밀글이 아닌, 공개글로 달아주세요.(공정성을 위해서)


기간은 다음 주 월요일 까지로 하겠습니다.

뭐 책 한 권이 그리 큰 경품은 아닌 듯합니다만, 일단 따끈한 신간이고 사인본이니 그럭저럭 위안이 될 듯하네요. 이번 경품도 배송료를 제가 부담하오니 많이 많이 응모해주세요.^^


드래곤볼 온라인 '천하제일무도회' 선보이다! 게무(Game)

http://www.zdnet.co.kr/Contents/2009/12/03/zdnet20091203111901.htm

나올 당시엔 큰 관심을 받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매 따라,

'한국 개발자와 일본 개발사와의 불미스러운 루머' 내지는 '외형적인 모습만 따온 '현 범람 RPG'라는 좋지 않은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 드래곤볼 온라인에서 야심차게 '천하제일무도회'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 무도회는 원작 만화에서 다양한 개성을 가진 강자들이 나와 대결을 펼치는 대회로,

장외패와 카운트제. 자신의 몸의 일부라면 뭐든지 사용 가능하다는 정도의 규칙 외엔 무슨 난리법석을 떨어도 올라잇인 멋진 형식을 갖추고 있는 만큼 거의 막판에 가서도 등장하며 인기를 보여주는 스테이지라 할 수 있지요.

그런 '천하제일무도회'의 인기와 컨셉을 가져와 적용시켰다는 것인데 문제는 그 형식이 콘솔 게임으로 나오고 있는 드래곤볼 관련 격투 게임과 비교해서 얼마만큼 재미가 있느냐는 것일 겁니다.

RPG 게임에 뭘 바라는 거냐!, 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애초에 드래곤볼 온라인이 기대를 주었던 이유도 격투 게임 형식의 원작 만화를 따왔다는 점에서 다른 온라인 게임들과 어떤 점이 다른가,

변신과 드래곤볼의 요소에서 가져올 수 있는 차별성이 무엇인가 하는 점이었기에 그리 막무가내 비교라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그런 의미에서 이 스테이지가 얼마만큼의 실효성을 거둘지는 미지수.

콘솔 유저가 아니라도 원작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기술(공중부양, 광선, 순간이동, 필살기 등등)에 대해 비교되는 부분이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나저나 토리야마 선생이 그리신 드래곤볼 온라인 일러스트 큰 거는 없나요?

성인영화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헐리우드 고급 인력들 + 60대 플레이보이 모델 이야기 가을

http://news.hankyung.com/200911/2009111752471.html?ch=news

오랜만에 세계 소식 포스팅.

미국의 금융위기 이후 모험적인 영화 제작에 소극적이 된 헐리우드 사의 사정 때문에 '메이져 회사에서 일하던 고급 인력들'이 속속 성인 영화사에 이력서를 내고 있다고 합니다.

16일(11월 16일) 모 미국의 경제신문에 실린 기사의 내용으로,

지금껏 성인 영화 시장을 경멸의 시선으로 바라보던 메이져 헐리우드 영화사와 유명 음반사 인력들이 경제 사정의 악화로 성인 영화 쪽에 지금까지 받던 돈보다 적은 돈을 받아도 좋다는 식으로 자세를 낮춰 이력서를 보내오고 있다고 모 성인 영화 제작사 관련 자의 첨언이 있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정작 성인 영화 제작사 측은 그들만의 네트워크로 서로 인력을 공유하며 영화를 만드는 분위기인지라 반기지는 않는다 후문.

저번 성인 영화의 스토리가 사라져 가고 있다는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성인 영화 제작사 쪽도 인터넷에 범람하는 수많은 '므흣 동영상'들 덕에 예전만한 인기를 구가하지 못하고 있고 그런 사태의 자구책으로 스토리에서 행위 묘사의 강도를 높이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는 이야기.

일단 성인 영화 쪽에도 어워드가 있긴 하지만 메이져 영화와 비교하면 참 한숨 나오는 수준인지라 영화 제작사 자체가 스스로도 영화 기법의 퀄리티라는 것에 그리 큰 기대나 관심이 없고,

그런 상황에서 영화의 하이퀄리티를 추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선뜻 들리도 없을테니 받아들이기 힘들겠죠.(더구나 지금까지 자신들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도 앙금으로 남아있을테구요.)

그런 상황이니 만약 받아들인다고 해도 그 인력들이 헐리우드 메이져 영화사에서 해오던 '경험 능력'은 별 쓸모가 없을 듯하네요.

여튼 '성인 영화의 질을 개혁하자!'는 모토를 가진 깬(?) 사람이 나오지 않는 한 어려운 이야기일 듯합니다. 


http://sports.donga.com/enter/total/3/02/20091129/24426340/2&top=1

요즘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얼마전 사장 아저씨가 주식인지 판권인지를 어느 회사에 양도했다는 등의 불안한 소식이 들리고 있는 성인 잡지의 대표적인 메이커인 '플레이보이' 네덜란드 판에 역대 최고 고령의 모델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네덜란드의 중견 가수이자 모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직을 맡고 있는 '파트리샤 파이'가 그 주인공.

영국의 신문 '더 선(구라 일보)'에 의하면 눈부신 금발에 육감적인 몸매를 지니고 있는 그녀의 나이는 60세.(저번 포스팅했던 이색 미녀 선발대회를 떠오르게 하는 부분이네요.)

그녀를 촬영한 사진기사의 침이 마를 칭찬도 그렇고 스스로도 숲속에서 찍은 누드에 만족한다는 이야기로 '젊은 것들에게 지지 않는다'는 자신감을 보이셨다고 하네요. 

언제나 자신감을 가지고 스스로 철저한 관리를 하는 것, 이것이 석가면 젊게 사는 분들의 모범이 아닐까 합니다.





이거였구나! 드래곤볼 X 제트맨(아이즈) 작가들의 콤비네이션! 가을

http://ruliweb.nate.com/ruliboard/read.htm?num=5533&table=hb_man_info&main=cmu

예전 지나가는 소리로 '토리야마 아키라 아저씨랑 카츠라(츠라가 아니다) 마사카즈 아저씨랑 친한 탓에 언제 한번 둘이 합동 작품을 만들 계획이 새어나왔다!'란 이야기를 들었는데 결국 그게 진짜였군요.

제목은 '지야(일단)'로 형태를 보면 아이언맨 삘의 히어로물이 아닌가 하는데 주변에 그려진 악당(으로 보이는) 녀석의 모습으로 짐작컨대 마계라던지 외계인이라던지 하는 스토리일 것 같네요.

근데 이 그림체가 토리야마 아저씬지 카츠라 아저씬지는 잘 모르겠네요.

악당 쪽은 토리야마 아저씨 같은데 히어로 쪽은 너무 디테일 한 것이 카츠라 아저씨 같기도 하고...

둘다 같이 그리면 서로 다른 그림체 맞추느라 힘들테니 아마도 파트를 나눠서 선(카츠라), 악(토리야마)라는 분배를 하던지 아예 한 명에게 맡기고 둘이 스토리 작업을 하던지 하는 형식 같습니다.

여튼 나오는 이야기로 이것 역시 길게는 가지 않고, 예전에도 둘이서 단편을 그리기도 했다니 장편 연재는 기대하기 어려울 듯하네요,

(특히 조산명 아저씨는 돈이 아쉽지 않으니.....)

  

일본 현지 '늑대와 향신료 2기' 3권 + '성검의 블랙스미스' OST 음반 발매 포토샷 가을

http://www2.moeyo.com/img/09/12/02/4/403.html

나오다 나오다 '맥간'이라는 신조어 까지 만들어낸, 라노베는 잘나가는데 애니는 왠지 똥망의 기운인 '늑대와 향신료' 2기 3권이 출시되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리미트(한정) 버젼으로 나중에 일반판이 또 다른 표지로 나올 듯하네요.
역시 한정판이라고 할지 표지 부터가 남다른 것이 므흣! 하지만 듣기로 특전이 뭐시기 운동법 어쩌고 하던데 웬 뜬끔없이 그런 걸 넣었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http://www2.moeyo.com/img/09/12/02/4/401.html

그리고 이것이 한정 블루레이.

표지의 인물이 호로 같기도 하고 로렌스 같기도 하고 여튼 누군지 확실하게 알 수가 없네요.(아니면 그 양치기 아가씨라는 제 3의 인물이라던지?)
깔끔하니 좋네요.
http://www2.moeyo.com/img/09/12/02/4/408.html

사실 애니메이션 '성검의 까만 도공'엔 별 관심이 없는데 저번 모 이웃분이 이번 달 최고의 애니 오프닝으로 이 녀석을 꼽으시길래 살짝 올려 봅니다.

오프와 엔딩을 빼고 전부 다 들어있는 물건인지, 아니면 오프 엔딩 전 곡 수록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여튼 저번 블루레이 수정샷도 그렇고 여러모로 소곤소곤 이목을 집중시키는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 처자 냥타입에 올라온 포스터가 참 흐믓하고 좋더군요.) 


야마토 製 블레스레이터 [아만다 웰나] '제대로' 시작품 리뷰샷 피규어

http://www2.moeyo.com/img/09/12/02/review_yamato_blassreiter_amanda/amanda_001.html

저번에 시작품 리뷰라고 올렸는데 역시 현장샷 외에 제대로 리뷰샷이 따로 올라오는군요,

현장에서 조명 등의 차이로 제대로 확인을 못하신 분들은 이 링크를 이용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역시 전문가 찍은 물건이라 피부색 도색 등의 상태가 굉장히 좋게 보이네요. 실제 완성품도 이런 퀄이라면 호평이 될 듯합니다.)

야마토 製 크리에이터 라보 [츠카사 블렛] 시리즈 '컴팩 호그' 시작품 리뷰샷 피규어


저번 야마시타 슌야의 모 일러를 조형으로 만들어낸 야마토가 이번엔 츠카사 쥰의 츠카사 블렛의 일러 시리즈를 기반으로 피규어를 제작, 그 시작품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처음 츠카사 블렛 시리즈를 'pvc 스테츄'로 만들어 낸 쪽은 메가하우스의 쿠노이치와 우주복으로 알고 있는데 우주복은 그렇다쳐도 쿠노이치는 프리미엄이 붙었을 만큼 인기가 있었죠.

(그때 어떻게든 자금 마련해서 구입했어야 한다고 자책 중...)

그 후로 텐가이의 무녀라던지 하는 식으로 살짝살짝 있는둥 마는둥 일러 조형을 실현시켰던(물론 그 분이 나서서 요청한 건 아니지만) 츠카사 쥰의 일러 기반 피규어가 드디어 다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듯하네요.

사실 그 분의 일러집도 프리미엄이 붙은 고가품이라 실제로 본 적은 없습니다만, 캐릭터의 디자인(눈동자나 글레머러스한 몸매)을 보면 딱 누구의 일러 기반인지 짐작될 만큼 제대로 나온 듯하네요.

다만 도색(+ 표면 처리) 관련에선 언제나 실망을 안겨주던 야마토기에 이번에도 도색은 거의 포기하고 조형만 따져야 할 듯합니다.

(특히 골반 부근의 허벅지의 음영 처리가 아주 눈부시네요.-_-;)

야마토도 오키드시드 같은 회사를 본받아(?) 도색과 표면 처리에 대한 퀄리티만 어떻게 상승시키면 답이 보일 것 같은데 말이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려. 

아, 그리고 한 가지 더 첨언을 하자면 엉덩이 쪽을 일러처럼 좀더 과장되게 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밍숭하게 처리하니 박력이 떨어진다고 할까, 뭔가 보기에 많이 아쉬운 부분이네요.(...)   




덧: 지금 보니 리뷰샷을 볼 수 있는 출처 링크를 안 달았네요. 집에 가면 달아야 할 덧...(...)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해님달님

米소녀 위젯

버캔시